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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0/07/16 웹 진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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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2010/05/14 객체지향적으로 생각하라!
  5. 2008/01/30 인 더 풀
  6. 2008/01/19 포르토벨로의 마녀
  7. 2007/08/09 나는 전설이다 (1)
  8. 2007/08/02 당신은 웹2.0 개발자입니까? (1)

픽사 이야기

책/IT 2010/08/26 00:23
픽사 이야기 - 8점
데이비드 A. 프라이스 지음, 이경식 옮김/흐름출판


전 보통 영화를 보기전에 기대를 많이 안하려고 합니다. 너무 기대를 하고 영화를 보면 영화가 기대치에 못미쳐서 실망을 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입니다. '픽사'에서 만드는 애니메이션들은 그래도 항상 기대를 하고 보러 갑니다. 보고나면 언제나 기대 이상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보여줬으니까요. 

'픽사 이야기'라는 책의 광고를 인터넷에서 보자마자 바로 질렀습니다. 영화를 만들다보면 한번은 삐끗하기도 할텐데, 이제까지 나온 모든 장편 애니메이션을 흥행과 비평(<Cars>는 평이 안좋았다라곤 하지만 '픽사' 라는 타이틀을 빼고 본다면 괜찮은 작품이였습니다.)면에서 항상 성공을 하는 그들의 비법이 궁금하기도 했고, 어떻게 이런 회사가 탄생하게 됐는지 그 비화도 궁금했었거든요.
책에서 이런 제 궁금증을 만족시켜 줬습니다. 처음 회사를 만들게 된 배경부터 애플의 경영자인 스티브 잡스가 어쩌다 픽사를 맡게 됐는지. 그리고 영화의 성공을 통해서 결국 디즈니에게 엄청난 금액으로 팔리게 된 과정도 상세하게 기술되어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픽사의 영화를 좋아하는 사람(저같은 사람!)은 이제까지 봤던 그들의 작품을 연대순으로 만들어지게 된 배경과 여러 에피소드를 읽어나가면서 장면들을 떠올릴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책 속에 이미지로 제공한다는 말이 아니라, 에피소드와 함께 특정 장면에 대한 묘사를 통해서 보여주지요.
또 하나 이책에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20년동안 자신들의 꿈을 이루기 위해서 준비해 오는 픽사의 주역들의 얘기입니다. 자서전이나 평전을 읽으면서 '나도 저런 사람이 되야지!' 와 비슷하게 그들처럼 하고 싶은 일을, 이루고자 하는 꿈을 좇아 가는 삶을 살고 싶다란 생각마저 들게 해주는 흥미있는 일화가 많이 있습니다.

예전에 제가 작성했던 <라따뚜이>의 리뷰<월E>의 리뷰에서 알 수 있듯이 전 픽사의 왕팬(?)입니다. 픽사의 팬이시라면 이 책을 꼭 읽어 보라고 권합니다. 픽사라는 회사가 아니라 3D컴퓨터 애니메이션에 관심이 있는 분들도 읽어 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PS. 책에서 다루고 있는 픽사의 영화는 그들의 첫 작품에서부터 2007년 작품인 <라따뚜이>까지입니다. 2008년에 나온책이라서 그런지 그 이후의 작품에 대해서는 2~3페이지 정도만 할애해서 간단하게 정리를 해놨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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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진화론

책/IT 2010/07/16 19:35
웹 진화론 - 8점
우메다 모치오 지음, 이우광 옮김/재인

- 웹1.0의 특징은 다음과 같고, 대세인 웹2.0의 특징은 이러이러하다.-
이 책은 이런 얘기를 다루고 있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물론 2006년에 발간된 책이기 때문에 많은 부분이 어디서 한번 쯤 들어 봄직한 내용들고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글이라는 회사가 지메일 서비스를 하고, 애드 센스라는 수익 분배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는 사실이며, 웹2.0 기업을 얘기할 때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아마존과 아마존하면 항상 따라오는 롱테일에 대한 설명도 지금은 새로운 내용이 아니긴 합니다. 그렇다고 구글이 안드로이드 OS를 개발할 것이고, 아마존은 킨들이라는 e-book 리더기를 개발할 것이라는 예측을 하고 있는 책은 더더욱 아닙니다.
그럼에도 4년이나 지난 이책이 지금도 읽을 가치가 있는 것은 변화의 본질(책에서는 진화라고 표현한)에 대한 저자의 통찰력이 곳곳에서 보이기 때문입니다. 기술에 대한 설명의 나열은 4년이 지난 지금에 와서는 큰 의미가 없지만, 그런 기술이 나오고, 기업이 나오게 된 본질에 대한 저자의 사고 방식은 지금의 기술 변화의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됩니다.
구글이 OS인 안드로이드로 스마트폰 시장의 큰 흐름을 주도하고, 아마존이 킨들을 개발한 것도 웹이 PC로만 접근이 가능하던 시대를 지나 여러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접근이 가능한 환경이 만들어졌고, 그에 따른 두 기업의 변화라고 볼 수 있겠네요.
기술에 대해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라면 비추인 책이지만, 흐름을 읽는 시각을 넓히는데는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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펠리칸맨

책/소설 2010/06/28 20:31
펠리칸맨
레나 크론 저/따루 살미넨,백혜준 공역
  인간이 되고 싶어하는 펠리칸 이야기. 처음 책의 제목을 보고는 펠리칸처럼 생긴 사람에 관한 이야기일 것이라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사람이 되고자하는 펠리칸에 관한 이야기 입니다. 사람처럼 행동하고, 생각하고 싶은 새에 관한 여러 에피소드를 동화스럽게 전개해 나갑니다.
동물의 관점에서 본 인간의 모습에 관한 이야기의 대부분이 그렇듯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의 행동을 다른 시각으로 해석하고, 그런 동물의 모습 속에서 교훈적인 의미를 부여하는 방법은 조금 진부하긴 합니다. 하지만 진부함 속에서도 사람처럼 행동하는 펠리칸의 모습에 대한 묘사와 또다른 주인공인 에밀과 나누는 대화는 책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입가에 미소를 머금게 하는 아이들의 재롱같은 천진함이 있습니다. 가볍게 미소지으면서 읽기에는 부족함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2004년에 핀란드에서 영화로도 나왔군요. 스틸컷만으로는 소설 속의 내용을 잘 옮겨 놓은 듯 한데, 기회가 된다면 직접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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객체지향적으로 생각하라!

책/IT 2010/05/14 08:29
객체지향적으로 생각하라!
맷 와이스펠드 저/배선종
'객체 지향적', '생각' 이 두개의 단어가 이 책을 고르게 된 주된 이유였습니다.
객체지향적 설계를 심도 있게 다룰 것이라는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지만 기본서로서는 괜찮은 책입니다. Java를 기본으로 다루고 있지만 책에서 다룬 예제 코드를 각 챕터의 마지막에 C#과 VB .NET 코드까지 제공합니다.
객체지향의 개념에서부터 응용까지다루고 있어서, 다른 언어를 다루다가 처음으로 객체지향 언어를 다루게 된 분들이나 객체지향에 대한 기본을 다지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중급 이상 개발자 분들이 읽기에는 기초적인 내용이 대부분이지만 초급에서 중급 개발자로 올라서려는 분들은 기본을 다지기 위해서 한번쯤 훑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그런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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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더 풀

책/소설 2008/01/30 21:43
공중그네
오쿠다 히데오
뾰족한 물건만 보면 오금을 못 펴는 야쿠자 중간보스, 어느 날부턴가 공중그네에서 번번이 추락하는 베테랑 곡예사, 장인이자 병원 원장의 가발을 벗겨버리고 싶은 충동에 시달리는 젊은 의사. 그리고 그들을 맞이하는 하마 같은 덩치를 지닌 엽기 정신과 의사 '이라부'와 사계절 내내 핫팬츠 차림으로 나다니는 엽기 간호사 '마유미', 이들의 못 말리는 황금 콤비. 이 책은 일본 현지에서 ‘최고의 이야기꾼’으로 평가받는 작가 오쿠다 히데오의 131회 나오키상 수상 장편소설 『공중그네』. 엽기적인 행동과 유쾌한 사건들로 이어지는 이 책은 결국 '...


 <공중그네>의 작가인 오쿠다 히데오의 <인 더 풀>을 읽었습니다. 결론부터 얘기하자면 조금 실망스러웠습니다. <공중그네>는 주인공 이라부의 비상식적인 행동을 통해서 생소한 정신질환을 치료해 나가는 과정을 만화책처럼 유쾌하게 풀어나갔었는데, 이 <인 더 풀>에서는 그때만큼의 재기발랄한 내용을 담아내지 못하더군요.
  그래도 책 속에 등장하는 여러 엽기적인 병들은 여전히 신선한 소재였던것 같습니다. <공중그네>를 너무 재밌게 봐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영화에서 흔히들 하는 얘기인 전편보다 나은 속편은 나오기가 힘든가 봅니다.  다음에 읽을 오쿠다 히데오의 소설은 실망보다는 즐거움을 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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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토벨로의 마녀

책/소설 2008/01/19 18:21
포르토벨로의 마녀
파울로 코엘료
코엘료, 우리 안의 '마녀'를 일깨우다!

파울로 코엘료가 돌아왔다. 지금까지 쓴 모든 작품 중 가장 뜨겁고, 가장 담대한 작품을 들고서.
그의 신작 『포르토벨로의 마녀』는 에로스와 아가페, 관능과 욕망, 모성과 인류애 등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형태의 사랑에 관한 이야기다. 코엘료는 주인공인 아테나가 사랑했고 또 그녀를 사랑하는 모든 이들의 시선과 행적을 좇으며, 인류가 지닌 가장 큰 힘의 근원인 사랑을 말한다. 지금까지 그가 써온 모든 소설 중에서 가장 대담하게, 가장 멀리 나아간 이 작품은, ‘마녀’라는 모티프에 그 ...



  많은 사람들이 그랬겠지만, 저 역시도 연금술사로 인해 파울로 코엘료라는 작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뒤, 많은 사람들처럼 그의 팬이 되버렸지요. 이제 2권 정도를 제외하고는 한국에 발매된 그의 소설은 거의 다 섭렵하게 되었네요. <포르토벨로의 마녀> 역시 그의 팬임을 자처하는 저이기에 발매 직후 바로 보고자 하였으나, 이 핑계 저 핑계되며 미루다 얼마 전에 읽었네요. 언제나 그렇듯 그의 저서는 쉬운 문체로 인해서 술술 읽히더군요. 하지만, 문체와는 달리 항상 읽고 나면 묵직한 무언가가 가슴에 남기에 그의 책을 좋아합니다. 이 책 역시 그런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모든 것은 각자가 인식한 바에 따라 상대적으로 존재한다.
  위 구절이 책의 내용을 요약하는 좋은 구절이라고 생각합니다. 절대라는 것을 믿는 사람과 언제나 하나의 사실만이 옳다고 주장하고 대립하는 사람들. 그들이 그렇게 목에 핏대를 세우고 싸우는 이유는 이런 사실의 상대성을 인식하지 않기 때문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책을 읽으면서 계속했었습니다.  이 소설의 전반적인 내용은 한 여성의 자아 찾기라고도 정의할 수도 있겠지만, 몇 마디 말로서 책 한 권을 요약하기란 어렵다는 '파울로 코엘료'의 말에서도 느껴지 듯 사실의 상대성을 '포르토벨로의 마녀'라고 정의된 한 여인의 모습을 통해 말하고자 했던가 아닐까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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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설이다

책/소설 2007/08/09 23:08
나는 전설이다
리처드 매드슨
세계 공포 소설과 영화에 커다란 영향을 끼친 전설적인 흡혈귀 소설이 최초 번역 출간되었다. 1954년에 발표된 『나는 전설이다』는 핵전쟁 이후 변이된 바이러스에 감염된 인류가 모두 흡혈귀가 되고 유일하게 주인공만이 인간으로 남아 홀로 흡혈귀가 된 예전의 인간들과 사투를 벌이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지난 50년간 공포 소설의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켜온 이 작품은 고고한 귀족 흡혈귀나 타인에게 조종당하는 좀비 대신 서로 전염시키는 대규모의 흡혈귀 병이라는 생각을 최초로 선보였다.

제2차 세계대전이 핵으로 종결된 이후, 공포 소설들은...



  책 표지에서 흐르는 분위기처럼 이 소설은 공포 소설입니다. 전 솔직히 공포 영화나 소설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 음산한 분위기에 희열감을 느끼는 사람들은 공포 영화나 소설을 좋아 한다고 하는데, 전 그런 장르의 영화나 소설, 특히 영화를 볼때면 언제나 보고 나서 왠지 기분이 나빠지고 해서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물론 예외인 영화도 몇편 있었습니다. 그런 제가 이 소설을 읽게 된 계기는 이 영화가 동명의 영화로 제작되고 있다는 소식을 접해서 입니다. 윌스미스 주연으로 영화가 2007년에 12월 즈음에 개봉 할 예정이라고 하더군요. 영화 예고편을 보면서 느낀게 영화 자체가 단순한 호러 영화가 아닐꺼란 느낌이 와서 원작 소설의 분위기는 어떤지 먼저 보고 싶었던 찰나에 연구실 형이 먼저 보고 재밌다는 정보를 줘서 보게 됐습니다.
  책에 대해 언급하자면 공포라는 측면이 단순히 깜짝놀래키는 것이라면 그렇게 큰 점수를 주지는 못하겠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느껴지는 책 속의 세계관의 음산함은 왜 이 소설이 그렇게 유명한지(전 영화 예고편을 보기 전까지는 이 소설의 존재를 몰랐습니다^^) 알 수 있을 것 같더군요. 1950년대에 쓰여진 작품이라고 하는데, 이 책에서 나오는 여러가지 요소들이 현재 좀비물에 큰 영향을 끼쳤다라는게 빈 소리가 아닙니다. 작가의 특이한 세계관, 그 세계관 안에 창조한 여러 요소들은 220페이지(총 450페이지 정도인데, 중간부터는 작가의 여러 단편 모음입니다.)로 끝나는 소설이 너무 짧다고 느껴질 정도로 훌륭합니다. 공포물을 좋아하지 않는 저도 끌리는 책이니, 공포물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좋아하지 않을까라는게 제 생각입니다.
  책을 읽고 나니, 작가의 세계관을 어떤식으로 영화 속에서 표현해 줄지 궁금합니다. 그로테스크하면서도 종말론적인 분위기를 어떻게 그려 줄건지, <콘스탄틴>으로 합격점을 받은 프란시스 로렌스감독의 실력은 한번 믿어 볼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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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웹2.0 개발자입니까?

책/IT 2007/08/02 15:29
당신은 웹 2.0 개발자입니까?
박지강
이런 독자를 위한 책입니다.
“웹 2.0? 그거 Ajax나 플렉스 등만 잘 배워놓으면 되지 않아?라고 생각하는 개발자.

웹2.0은 크리에이티브한 '당신( YOU)'을 요구한다!
“굳이 웹 2.0이라는 타이틀이 붙지 않은 기술이라도 지금 당장 당신의 사이트를 사용자가 더 많이 사용할 수 있게 한다면 그것이 바로 가장 현명한 웹 2.0 기술이다.”

“웹 2.0 기술의 창의적 활용을 위한 제안”
웹은 가히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콘텐츠를 끊임없이 생산하고 있다. 웹 2.0 또한 웹의 이러한 콘텐츠 생산력으로 끊임없이 진화...


  웹2.0이라는 키워드를 접하고 시맨틱 웹, 웹2.0에 관심을 가지고 인터넷에서 여기저기서 정보를 찾고 있을 때, 알게된 책입니다.
  책을 구매한지는 4개월이 지났고, 읽기 시작한지 3개월이 지나서야 드디어 다읽었네요. 책의 내용이 어렵거나, 난해해서 늦게 읽은 것은 아니고, 짬짬이 시간을 내서 읽는다는게 일주일에 한번씩 이렇게 조금씩 읽다 보니 3개월이나 걸렸네요. 앞서 말한 것처럼 내용은 어렵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이쪽분야에 개발자가 아닌 사람이 교양 서적 정도로 읽기에는 쉬운 내용은 아닙니다. 저도 이제서야 웹쪽에 관심을 가지고 공부해 나가고 있는지라 모르는 용어가 굉장히 많았거든요. 내용이 어렵다기 보다는 기술 얘기가 많다보니, 웹2.0이 뭔지 궁금해서 읽기에는 그렇게 만만한 책이 아닌것 같네요. 책 제목에도 언급이 되있듯이 개발자를 위해 저술된 책이라서 그런것 같네요.
  책 속에 웹과 관련된 여러가지 기술이 많이 언급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책에 여러 사이트도 나와 있고 해서 그런 것을 찾아가며 읽어나가니, 웹과 관련된 여러 기술에 대해 알수 있었다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인 것 같네요. 아직 웹 개발자라 불리기엔 너무나 많이 부족한 저이기 때문에 이 책의 내용이 전문적이다 아니다는 판단하기 힘드네요. 하지만, 웹과 관련된 동향등을 파악하기에는 좋은 책이라는게 제 소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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