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이야기'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9/01/01 Zooey Deschanel와 She & Him
  2. 2008/08/19 다크나이트 포스터 in Czech (1)
  3. 2008/08/14 Gimme Gimme Gimme
  4. 2008/03/06 태권도 소재의 미국 코메디 영화 The Foot Fist Way, 2006
  5. 2007/09/22 범죄의 재구성의 출연 배우들.. (2)

Zooey Deschanel와 She & Him

영화/이야기 2009/01/01 14:35

올해 가장 많이 들은 음악이 She & Him의 Why Do You Let Me Stay Here 였습니다. 특이한 분위기의 뮤직비디오도 상당히 맘에 들었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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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마지막으로 극장에서 본 영화가 <예스맨>이었는데, 상당히 낯익은 여배우가 나오는 겁니다. '저 배우를 어디서 봤지'하고 생각하며 영화를 보고 있었는데, 극 중 노래하는 장면에서 목소리를 듣고는 '설마?!' 했습니다.
집에 와서 바로 검색해보니 여배우 Zooey Deschanel이 바로 She & Him의 보컬이였습니다. 검색해보니 바로 나오는걸로 봐서는 많은 분들이 아셨을 것 같긴하지만, 전 정말 놀랐거든요-o- 영화 속에서 매력있게 노래하는 Zooey Deschanel의 모습에 반하셨다면 She & Him의 앨범도 한번 들어보세요.

독특한 분위기의 Why Do You Let Me Stay Here 뮤직비디오도 한번 감상해 보세요^^ <예스맨> 속 여주인공의 이미지가 그대로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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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포스터 in Czech

영화/이야기 2008/08/19 01:33

얼마전에 학회 참석차 체코에 갔었습니다. 정말 기대를 많이하고 간 체코였지만 하필이면 <다크나이트> 개봉날과 맞물려서 여행하면서 은근히 속상했었죠^^
(한국 온 다음날 바로 봤어요)
그러다가 <다크나이트> 광고가 있어서 너무나 반가운 마음에 사진을 찍었죠.
막 반사되서 이쁘게는 안나왔지만 그냥 반가워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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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써있는지 감으로 맞히자면 아마도 '암흑의 기사'나 '어둠의 기사'라고 쓰여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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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mme Gimme Gimme

영화/이야기 2008/08/14 02:30

미국에서는 이미 개봉하여 <다크나이트>를 상대로도 괜찮은 성적을 내고 있는 <맘마미아>의 주인공 중 한명인 'Amanda Seyfried'가 직접 부른 'Gimme Gimme Gimme' 영상입니다. 언제나 들을때마다 신나는 노래지요^^




<맘마미아>가 우리나라에서 9월 4일날 개봉한다고 하는데, 개봉하면 보러가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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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소재의 미국 코메디 영화 The Foot Fist Way, 2006

영화/이야기 2008/03/06 22:35
The Foot Fist Way란 영화를 아세요?
영화는 2006년에 개봉을 했더군요. 저예산 영화라 미국 내에서도 많은 사람이 본 영화는 아닌 것 같네요. 태권도가 소재인 코메디 영화라..
우연히 서핑을 하다고 The Foot Fist Way라는 영화의 예고편을 봤는데요, 그 블로그 안에 주인공의 뒤로 태극가 보여서 바로 예고편을 봤습니다.

영어가 좀 약해서 평가하기에 좀 애매하지만 예고편만 봤을 때는 나쁘지는 않네요. 몇몇 재밌는 장면도 눈에 띄고요. IMDB이나 RottenTomato에서의 평가도 많은 사람들이 평가하지는 않았지만 괜찮고요.
'우리의 신성한 스포츠를!!' 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조금은 불편할 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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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의 재구성의 출연 배우들..

영화/이야기 2007/09/22 15:50
  어제 SBS에서 <범죄의 재구성>을 방영하더군요. HD방영이라 잠시 화면 감상이나 할까 하다가 결국 끝까지 다 보고 말았지요. 19금 영화라 한두번 정도 나오는 19금스러운 장면은 살짝 가려주는 센스를 보여주고, 자주 등장하는 정겨운 욕소리는 거의 다 제대로 나오는데, 몇번 정도 소리를 지우더군요.
  제 생각엔 신발뒤에 놈이 붙거나 아무것도 안붙으면 그냥 나오고 신발 + 색희(?)가 붙으면 소리를 지우는 것 같더라고요^^ 놈이 더 욕스러운 것 같은데 아닌가요? 그러면서도 저도 '놈'은 제대로 쓰면서 색희란 표현을 썼네요.

  영화를 보고 있다가 문듯 배우들의 조합에서 나름 재밌다고 생각되는 부분이 있어서요.
2주 전에 개봉한 <브라보 마이 라이프>와 1주 전에 개봉한(유료 시사회 택으로 2주 전부터 상영은 시작했지만) <즐거운 인생>은 개봉 시기도 비슷하고, 내용 또한 비슷해서 라이벌 아닌 라이벌처럼 여겼는데요. (물론, 결과는 흥행이나 평가나 <즐거운 인생>이 압도적으로 이기긴 했지만요.) <범죄의 재구성>에서 나오는 몇몇 배우들이 두 영화에 편가르기를 해서 나오더라고요.

   vs
  즐거운 인생 팀에는 김윤석씨, 김상호씨. 브라보 마이 라이프 팀에는 백윤식씨, 임하룡씨. 김상호씨가 맡은 역이 경찰이였으면 더 재밌을 뻔했지만, 그래도 한 영화에서 나왔던 이들이 이렇게 팀이 나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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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기다 임하룡씨를 제외하면 나머지 세분은 <타짜>에서도 같이 출현을 했네요. <타짜>에서는 임하룡씨가 빠지셨는데, 즐거운 인생팀에는 주진모씨까지 합세를 하게되네요. 그러고보니, 김윤석씨, 김상호씨, 주진모씨는 <범죄의 재구성>, <타짜>, <즐거운 인생> 세 영화에 같이 나오시네요.
 
<-- 이분이 주진모씨...그 주진모씨가 아니죠^^;

   그냥 <범죄의 재구성>을 보다가 오호~란 기분이 들어 주절히주절히 글을 썼네요. 괜시리 혼자 대단한거 발견하게 된 것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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